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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 / WORK & CREATE2021 MacBook Pro 14·16인치 Apple 공식 제품 사진2021 M1 Pro / M1 Max 제품 사진 · Apple
직접 사용하는 모델MacBook Pro · M1 Max · 32GB
BARTKOH’S FIRST SELECT

MacBook Pro

평생 윈도우만 쓰던 제가,
맥북으로 옮겨왔습니다.

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잘 맞물려 돌아가는 느낌. 그리고 낯선 컴퓨터에 적응하는 일을 도와주는 AI. 제가 맥북을 좋아하게 된 이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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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Book Pro 14 · M5 · 16GB · 1TB
스페이스 블랙 · 한글 키보드

아래 구매 링크는 제가 사용하는 M1 Max·32GB와 다른 모델입니다. 신형을 직접 써본 후기나 동일한 성능을 보장하는 추천은 아닙니다. 가격·재고·옵션은 판매처에서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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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STORY BEHIND THE SELECT

익숙함을 떠날 수 있었던 이유.

맥북으로 바꾸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건 적응이었습니다. 평생 윈도우만 썼는데, 너무 불편하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.

그런데 이제는 모르면 클로드나 코덱스에게 시키면 됩니다. 사용법을 묻는 것부터 컴퓨터의 여러 설정까지. 혼자 모든 걸 배울 필요가 없어지면서, 맥북으로 옮겨오는 것도 가능했습니다.

“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
완벽한 alignment.”

제가 느낀 맥북의 매력입니다. 올라마처럼 컴퓨터에서 AI를 직접 실행하는 작업에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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